
10월 10일(토)~11일(주일) 1박2일 전 신자 피정 다녀왔습니다.
'기도'를 주제로 피정을 하였습니다.
김경진 신부님의 강의에 힘입어 진건 공동체가 기도에 한발 다가가는 시간이었습니다.
이성 70% : 감성 30%의 '렉시오 디비나(거룩한 독서)'
이성 30% : 감성 70%의 '이냐시오 관상기도' 이 두 가지의 차이점과 우리에게 무엇이
더 다가가기 쉬운지 스스로 판단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신 신부님께 감사드립니다.
"Text에 집중하라!"는 이 말씀 늘 기억하겠습니다.
또한 신부님께서 개인적으로 진건성당 이름으로 미사예물 8만원을 한마음에 기부해 주셨습니다.
전 신자 피정을 준비해주신 이현승 다미아노 주임신부님과 강의를 해주신 김경진 베드로 신부님께 감사드리며 진건성당 신자 개개인 모두에게 하느님의 은총과 자비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