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 자비의 의탁 기도문


오, 지극히 거룩하신 예수님,

주님의 선함은 무한하시며 주님 은총의 보화는 다할 길 없습니다.
저는 주님의 모든 업적들 위에 계신 주님의 자비에
끝없이 의탁합니다.

저는 완덕을 향해 나아가고 노력하는 데 있어서
제 자신을 주님께 온전히 봉헌합니다.
저는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자비의 행위들을 함으로써,
특히 죄인들의 회개를 위해 그리고 위안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
병자들, 고통 중에 있는 사람들에게 위로를 주기 위해 애씀으로써
주님의 자비를 전파하기를 원합니다.

오, 예수님, 그럴 때에 저를 주님 자신의 것으로써
그리고 주님의 영광으로써 지켜 주소서.
저는 때때로 두려움에 떨며 저의 연약함을 깨닫기도 하나
동시에 주님의 자비의 끝없이 의탁합니다.

오, 모든 사람들이 주님의 무한한 자비의 깊이를 알게 되도록
이끌어 주시어 아직 시간이 있을 때 주님의 자비로우신 사랑에
신뢰를 두며 영원히 주님을 찬양하게 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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